홍보자료

언론보도

주방의 새로운 시작! 주방에 즐거움을 더하다.

엔비스, 분쇄 건조 방식으로 냄새 걱정 없는 음식물 처리기 시장 호평

작성자
admin
작성일
2019-10-07 11:16
조회
1349

(주)엔비스 김유일 대표/사진제공=중기창업팀

“엔비스의 음식물 처리기는 분쇄 건조 방식을 이용한 음식물 처리기로, 냄새나 세균에 대한 걱정 없이 2시간이면 분쇄된 가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엔비스 김유일 대표의 말이다.

㈜엔비스(대표 김유일)는 주방가구 전문 서비스 기업으로 부엌가구, 붙박이장, 시스템 가구 등의 주택가구와 음식물 처리기를 제조‧판매하고 있다. 특히 음식물 처리기의 경우 가정용 1kg 제품부터 업소용 1ton 제품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갖춰 시장에서 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엔비스 김유일 대표는 “음식물 처리기의 쟁점 네 가지 중 첫째는 건조과정에서의 악취 발생 여부, 두 번째는 전기 효율, 세 번째는 처리 가능한 음식물류, 네 번째는 처리과정에서의 오폐수 발생 여부”라며 “자사 음식물 처리기의 경우 이 네 가지 쟁점에서 모두 우위를 점한 제품”이라고 밝혔다.

엔비스 음식물 처리기는 스탠드형과 빌트인형으로 구성된 ‘가정용’과 5kg, 15kg, 30kg, 50kg, 99kg로 구성된 ‘업소용’으로 나뉘어져 있다.

가정용과 업소용 모두 추가적인 필터 구입, 교체의 번거로움 없이 흡입 환기방식으로 투입‧배출 시 냄새 걱정이 없으며, 여타 음식물 처리기가 해결하지 못 하는 닭뼈와 생선뼈, 조개껍질, 복숭아씨 등을 모두 분쇄 처리 가능하다. 또한 1kg 정도의 음식물 쓰레기를 2시간 내에 처리 가능해 효율성을 높였다.

아울러 최고 130도의 고온 처리로 완벽한 멸균이 가능하며 투입 음식물을 수분함량 3% 미만의 1/10로 감량시키는 건조‧감량 기술, 수중기 배기 방식으로 수질오염을 방지하는 친환경성까지 갖춰 일반 가정은 물론 업소, 호텔, 편의점 등에서도 호평을 얻고 있다.

한편 주방가전 구입 시 소비자들이 가장 눈여겨보는 항목 중 하나는 A/S다. 갑자기 고장이 발생할 경우 얼마나 빠른 대응이 가능한지의 문제인데, 엔비스의 경우 서울, 강원, 대전, 경남, 대구, 광주, 제주도 등에 직영 ‘설치&A/S센터’를 운영해 접수 1~2일 내에 직원이 직접 방문해 신속한 점검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 대표는 “추후에는 음식물 쓰레기가 부패되기 전 바로 처리기로 고온 분쇄하고, 이를 원가 수준으로 퇴비나 사료의 원료로 제공하는 사회환원 사업도 준비하고 있다”며 “회사의 성과를 직원들과 함께 공유하고, 사회에도 나누는 건실한 기업으로 성장시킬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머니투데이 = 고문순 기자 https://news.mt.co.kr/mtview.php?no=20190522103111509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