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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1회 코엑스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ENVEX)…엔비스 음식물처리기 참가

작성자
admin
작성일
2019-10-07 10:49
조회
657

엔비스에 생산되는 가정용, 업소용 음식물 처리기<사진 엔비스 제공>

제41회 코엑스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ENVEX)…엔비스 음식물처리기 참가


주방가구, 음식물 처리기 친환경 솔루션 제공 기업 엔비스는 오는 15∼17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1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ENVEX)’에 참가해 다양한 음식물처리기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국내 중소 환경기업의 해외 및 내수 시장 개척을 위한 국제환경기술&그린에너지전(ENVEX 2019)은 미국, 이탈리아, 독일, 한국 등 20개국 260여 개 기업이 참가해 1000여 종의 새로운 기술과 제품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회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환경보전협회, 한국환경산업 협회가 주최하고 환경부,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가 후원한다.

현재 음식물처리기 기술은 미생물방식, 액상소멸화방식(액상화소멸방식), 단순 건조식, 디스포저(디스포져) 등의 처리방식으로 분류된다.

최근 제주도를 비롯한 국내에서 활용방안이 높은 것으로 엔비스의 분쇄건조방식이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음식물쓰레기에 대한 심각성이 대두됨에 따라 음식물쓰레기처리기(이하 음식물분쇄기) 시장이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엔비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특별관을 구성해 가정용, 업소용 등의 음식물 홈케어 장비 및 용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해 10월 ㈜엔비스는 주방가구, 음식물쓰레기처리기 전문기업으로 리더십과 전략, 지식경영, 운영관리, 경영성과 등 평가 지표에서 고르게 우수한 평가를 받아 대통령 표창 수상기업으로 선정됐다.

㈜엔비스 관계자는 “‘혁신과 고객감동경영을 통한 최강 강소기업에 도전한다’는 경영방침을 토대로 품질 및 서비스 분야에서 경영 혁신을 지속해왔다”며 “품질혁신을 위해 CS(Customer Service)센터를 기존 고객 중심에서 품질 전체를 책임지는 조직으로 격상시키고, ‘연구개발, 경영혁신, 고객감동경영’의 3대 핵심가치를 기조로 두며, 고객들에게 아름답고 편리한 주거생활 문화를 제공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해왔다”고 설명했다.

KBS ‘똑똑한 소비자리포트에서 100인의 소비자들이 선정한 가장 높은 가격가치 1위로 선정된 엔비스 음식물처리기(이하 음식물류 싱크대음식물분쇄기)가 음식점, 요식업소, 관광숙박업, 호텔, 단체급식소 등 제주도를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시장 일각에서는 조개껍데기, 닭뼈, 복숭아씨 등 처리가 힘든 부분에 있어 오작동 및 처리불가 등의 제약점이 사라져 음식물류 쓰레기를 분류해서 처리해야 했던 번거로움이 사라졌다는 평가가 뒤따르고 있다.

올해는 전회 대비 전시회 규모가 확대되고, 신규 참가사가 증가함에 따라 많은 관람객의 방문이 예상되며, 행사기간 동안 전시장 내에서 최근 이슈화되고 있는 음식물류 쓰레기처리 및 퇴비화, 자원 리사이클링 현황과 비전, 친환경적 처리 방법 등 최신 정보 제공 및 산업의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엔비스는 가정용과 업소용 음식물 쓰레기처리기(이하 음식물 분쇄기)를 직접 제조, 생산하는 국내의 몇 안되는 업체 중 하나로 용량별 다양한 제품군 라인을 보유 중이다. 제품 구매 및 코엑스 전시회 부스안내는 엔비스 대표전화 및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브릿지경제=이춘만 기자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90513010003965]